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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화폐/정보

바이비트 / 바이빗 (Bybit) 거래소 장단점 및 수수료 할인(20%) 방법

by jyejye 2021. 6.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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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한국인 전자화폐 투자인구가 약 600만 명 정도로 집계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투자금액은 20조를 넘어선다고 하는데요. 전자화폐 특성상 투자를 위해서는 거래소를 이용하는 방법이 최선입니다. 한국에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등 다양한 거래소가 있고 해외는 바이낸스(Binance), 후오비(Huobi Global), 코인베이스(Coinbase) 등의 대표적인 거래소가 있습니다. 오늘 소개할 거래소는 바이비트 (Bybit) 거래소(수수료 20%할인 및 최대 $600불 혜택링크)인데요. 이곳은 가상화폐 현물이 아닌 선물거래소입니다. 현물거래는 실제 코인을 사고파는 것이고 선물은 코인의 미래 가격에 투자하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코인이 오를 것 같으면 롱(long) 포지션에 투자를 하고 실제로 오를 시 오른 만큼의 차익을 가져가는 것입니다. 이 글을 쓰는 현재 바이빗의 지난 24시간 비트코인 거래량은 한화로 약 7조 원이 넘는데요. 왜 이렇게 사람들이 선물투자를 많이 하는 것일까요? 그 이유는 레버리지를 사용해서 수익을 극대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바이비트 레버리지 설정모습

위 화면을 참고하면 바이비트는 최대 100배까지 레버리지 설정할 수 있습니다. 만약 백만 원이 있다면 100배인 최대 일억 원까지 사용해서 투자 가능합니다. 예를 들어서 백만 원으로 100배(일억 원)의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비트코인이 3500만 원일 때 비트코인이 오른다 (롱 포지션)에 투자하고 실제로 비트코인 가격이 1%(35만 원)이 오르면 투자한 금액은 일억 원이기 때문에 일억의 1%인 백만 원의 수익을 얻는 것입니다. 여기서 실제로 투자한 금액은 백만 원이기 때문에 순식간에 두배의 수익을 얻었네요. 현재 코인 시장에서 1% 등락폭은 쉬운 일이라 차트나 전망을 보고 예측만 잘하면 하루에도 몇 번은 원금의 두배를 벌 수 있을 것 같이 보입니다.  하지만 만약에 예측과 반대로 1%가 떨어지게 되면 일억 원의 1%가 사라지기 때문에 실제 투자금액의 원금인 백만 원이 사라질 수 있습니다.  한순간의 예측 실패와 손절 실패로 전재산을 잃어버릴 수 있는 곳이 선물시장이기 때문에 아무 지식 없이 뛰어드는 것은 절대 금물입니다.

 

많은 현물시장 경험과 차트 및 전망 분석 능력이 있어야지 선물시장에서 살아남을 수 있으니 초보자분들은 정말 조심하셔야 합니다. 

 

선물시장에서 꼭 알아야할 용어가 있다면 격리(Isolated)와 교차(Cross)입니다. 격리를 설정하면 방금 설명과 같이 예측에 실패해서 수익이 -100%가 되었을 때 본인이 투자한 금액만 손해보고 거래가 종료되지만 교차를 설정하면 지갑에 투자금액 외의 잔액까지 계속 사용해서 거래를 이어가기 때문에 자칫하면 손해가 커질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 하시는 분은 무조건 '격리'를 사용하시길 바랍니다.

 

선물거래로 가장 유명한 곳은 바이낸스 Binance (수수료 할인 링크) 입니다. 거래량 기준 전 세계 1위를 달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바이낸스보다 바이빗(세계2위) 거래소에 대해서 소개하겠습니다. 사실 저도 바이낸스를 사용했지만 불편한 점이 많았고 최근에는 바이낸스 거래소가 자금세탁과 조세 위반으로 조사받는 뉴스나 영국에서는 바이낸스를 불법으로 규정짓는 뉴스 등을 보니 약간의 불안한(?) 마음에 거래소를 옮기게 되었습니다. 

 

바이비트 거래소 <-- 클릭해서 가입하면 평생 수수료 20% 할인 혜택을 받으실 수 있습니다.

(최대 $600불 신규가입 혜택 포함, 할인코드 수동입력시: 19989)

 

앞서 설명드렸듯이 바이비트는 선물 전용 거래소입니다. 암호화폐에 투자하는 모든 분들의 마음이 큰돈을 벌어서 재정적인 안정을 얻기 위한 마음이 크다 보니 현물보다는 레버리지가 가능한 선물에 투자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아요. 저도 선물을 위주로 거래하는 중이고 여러 도전과 실패를 통해서 안정적인 수익을 얻는 방법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 바이비트 BTCUSD 기본거래화면

위 화면은 바이빗 BTCUSD 기본거래화면입니다. 보유하고 있는 BTC를 기준으로 레버리지를 이용해서 선물 거래하실 수 있습니다. 

 

바이비트 거래화면 링크  <-- 클릭 

 

바이빗의 가장 큰 장점은 수수료가 저렴하다는 것입니다. 

현재 수수료는 아래와 같습니다.

 

메이커 (Maker) 수수료 (-0.025%)

테이커 (Taker) 수수료 (0.075%) => 수수료 혜택 (20%) 받을 시 (0.06%)

 

여기서 마이너스(-)의 의미는 돈을 돌려준다는 말입니다. 즉 시장가(테이커)가 아닌 지정가(메이커) 주문을 하고 그 금액을 체결할 시 그 금액의 0.025%를 돌려주는 것입니다.  만약 사고팔 때 다 지정가 주문을 하면 총 0.05%를 돌려받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서 비트코인을 지정가로 구매하고 그 금액으로 다시 팔기만 해도 원금의 0.05%의 수익이 생깁니다. 여기서 만약 10배의 레버리지를 사용하면 원금의 0.5% 수익이 되겠네요. 초단타거래를 하는 저로서는 이게 정말 중요한 것 같습니다. 

 

참고로 바이낸스는 시장가(메이커) 주문 시 0.02%를 지불해야 합니다.

 

두 번째로 저에게 중요한 장점은 주문 가격을 마우스로 끌어서 조정이 가능한 것입니다.

 

▲ 바이비트 BTCUSD 주문가 수정

위 화면은 제가 비트코인 지정가 주문을 34198달러일 때 1500달러만큼 주문한 장면입니다. 만약에 제가 여기서 주문 가격을 변경하고 싶으면 마우스로 저 녹색 사각형 박스를 끌어서 움직이면 수정이 가능합니다. 코인 가격이 급박하게 움직일 때 저 기능이 정말 편해서 저에게는 수익을 극대화하고 손실을 최소화하는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제가 바이낸스에서 바이빗으로 넘어온 결정적인 이유입니다.

 

그 외 여러 장점이 있는데 인터페이스가 정말 유저 친화적인 점, 속도가 빠르고 버퍼링이 없는 점, 그리고 한국어 지원이 잘되어있는 점입니다. 한국인 유저가 많아서 그런지 1:1 한국어 상담 등 한국인을 위한 배려가 잘 되어있습니다. 

 

혹시 선물거래에 관심이 많으시거나 바이낸스, 비트맥스의 시스템 수수료가 마음에 안 드시는 분들은 바이비트를 한번 사용해보시길 바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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