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경험한 최고의 구강청결제

저는 바쁜 스케줄 때문에 점심, 저녁시 양치질을 안 하고 넘길 때가 많습니다. 그리고 남 앞에서 말을 많이 해야 하다 보니 입 냄새가 신경 쓰일 때가 참 많아요.  가그린은 너무 약하고 리스테린은 냄새가 너무 강해서 괜찮은 구강청결제를 찾기 힘들 었습니다. 그러던 중 아이허브에서 Thera Breath Oral Rinse라는 제품을 찾았습니다. 11,000원 정도의 비싼 가격이라 처음엔 고민했는데 한국인들의 후기가 너무나도 인상 깊어서 안 살 수가 없었습니다. 다들 감동적인 후기를 남기셨더라고요. 포스팅 하단에 제품링크 남길테니 한번 확인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제품은 아이허브라는 사이트를 통해서 직구로 구매하는 제품입니다. 한국어로 잘 되어있어서 구매가 간편하니 처음하시는 분들도 잘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처음 가입하시는 분들은 SAVE2017라는 프로모션 코드를 사용하시면 5불 할인받으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개인통관고유번호가 필요한데 포스팅 하단에 간편하게 발급받는 법 링크도 남기겠습니다.


TheraBreath

▲ 제품 받은 모습입니다. 473mm로 사이즈가 상당히 큽니다. 외관에 12시간 이상 지속된다고 적혀있는데 그러면 정말 대박제품이겠지만 제 생각에 그정도는 아닙니다.


아이허브 구강청결제

▲ 개발한 사람의 소개와 먹는 법 등이 적혀있네요. 



Dr. Harold Katz는 딸의 구취 문제가 어떤 방법으로도 해결되지 않아서 이것을 해결하려고 1993년에 이 회사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 TheraBreath는 구강청결제 말고도 여러가지 구취제거에 효과적인 제품을 판매하고 있습니다. 다른 제품 후기도 남기도록 할게요.


▲ 뚜껑 한 개 분량을 입에 머금고 1분간 헹구면 됩니다. 설명서에는 그 뒤 새로 뚜껑에 받아서 목구멍 가글도 30초간 하라고 하는데 저는 한 번만 해도 충분한 것 같습니다. 처음 시도할 때 구강청결제가 무색이라서 조금 어색했습니다. 설명에는 인공색소가 없어서 그렇다고 하네요. 좀 더 건강한 느낌입니다. 제 경험으로는 처음 입에 넣고 가글했을 때 아무 느낌이 없었는데 뱉고 나니 민트(?) 향의 냄새가 입 안을 가득 메웠습니다. 리스테린처럼 그렇게 강하진 않았고 딱 상쾌한 느낌이었어요. 비 싼편이지만 입 냄새로 고생하시는 분들은 한번 체험해보시길 바랍니다. 저는 하루 이틀에 한 번씩 급할 때만 쓰다 보니 한 달 이상 씁니다. 구강청결제로 저는 이것만 사용합니다.


아이허브 구강청결제 TheraBreath (473ml)  <-- 제품링크


아이허브 주문시 추천코드에 MIV820 입력하시면 신규회원, 기존회원 관계없이 5% 할인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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