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TAKE 밀스 식사대용으로 재구매합니다!

밀스에 대해서 아시나요? 인테이크 INTAKE 라고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푸드를 지향하는 곳에서 만든 식품이며 식사대용이기보다는 식사라고 말하는 식품입니다. 요새 바쁜 현대인에게 간편하고 빠르게 한 끼를 때울 수 있는 장점이 있죠. 여러 가지 건강에 좋은 곡물과 견과류 등의 식품들을 섞은 가루에 물이나 두유, 우유 등을 타서 먹으면 한 끼가 끝납니다. 인테이크에서는 밀스가 완벽한 미래식사라고 얘기하지만 한 병에 200~400 칼로리 밖에 안 하기 때문에 저에겐 다이어트에 아주 좋은 식품으로 보이네요. 바빠서 잘 못챙겨 먹기도 하고 실제로 저칼로리 식사가 필요한 저에게 딱 맞는 것 같다는 생각에 한 번 구매해봤습니다. 아침이나 점심 식사대용으로 적격인 밀스를 소개합니다.!


밀스 이벤트


▶ 사실 밀스에 그렇게 큰 관심은 없었지만, 우연히 지인이 이벤트를 한다고 알려줘서 구매했어요. 밀스 오리지널 2.0 이나 라이트 한 병을 무료로 주고 또 7일세트를 40%이상 저렴하게 팔아서 손해볼 것 없다는 생각에 바로 구매했습니다. 무료로 지급 받은 것은 약 400 칼로리의 밀스 오리지널 2.0 이며 그와 함께 약 200칼로리의 밀스 라이트 7일분 7병을 주문했습니다. INTAKE 잡지도 함께 왔네요^^


intake


▶ 밀스 라이트 1.0 7일분 박스 입니다. 아주 심플합니다. 유통기한이 표시되어있어요 2018년으로 넉넉합니다.


밀스 영양성분


▶ 박스 옆면에는 밀스 라이트 1.0의 영양성분표와 섭취법이 나와있습니다. 각종 비타민이 가득 들어있네요^^ 


밀스 원재료 및 함량


▶ 반대편에는 원재료 및 함량이 나와 있어요 정말 많은 식품이 들어갔고 대부분 국산입니다. 국산이라는 글자를 크게 표시해놓은 걸 보면 원산지나 성분에 대한 자부심(?)이 보입니다. 다른 식사대용품보다 더 믿음이 가는 것 같아요. 보는 지인마다 들어있는 식품들을 보고 다 놀랍니다^^; 물론 다 조금씩 들어있겠지만요. 


밀스 1주일분


▶ 종이박스에 7개의 병의 정렬 되어 있습니다. 사실 가루만 들어있는 팩 제품도 더 저렴하게 판매합니다. 하지만 일회용 페트병에 다 나누어져 있어서 한 병씩 챙겨 다니며 바로 먹는 그 편리함이 정말 좋은 것 같네요.


밀스 라이트 오리지널 비교


▶ 밀스 라이트 1.0 과 밀스 오리지널 2.0 비교 사진입니다. 밀스 라이트는 파란색 밀스 오리지널은 검은색으로 되어있어요 칼로리양은 두 배입니다.


밀스 성분표 비교


▶ 원재료 및 함량이 서로 다른 것 같으면서도 거의 일치합니다. 그냥 배열순서가 다르네요. 


밀스 쿠폰


▶ 재구매를 유도하는 INTAKE의 전략! 무료배송권과 오천 원 권 쿠폰이 첨부되어있습니다. 괜찮다고 생각하는 순간 쿠폰도 있겠다 더 사고 싶은 마음이 생기더라고요ㅎㅎ


밀스 제품 설명


▶ 동봉된 잡지에 밀스 제품 설명이 잘 나와 있습니다. 아까 말씀드린 가루만 들어있는 팩도 있고요 아침 전용 채소 베이스의 밀스 프레시모닝도 있습니다.


밀스 우유 점선


▶ 점선까지 물이나 우유 두유를 따르면 됩니다. 작은 팩 우유 하나면 될 것 같아요. 친절하게 표시 선까지 있어서 좋습니다. 정말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게 마음에 듭니다.


밀스 가루


밀스 우유


밀스 페트


▶ 저는 우유를 넣어서 먹었는데 가루들이 다 섞이는 데에는 힘과 스피드가 좀 많이 필요한 것 같습니다. 안에서 액체와 가루들이 서로 섞이게 하는 것이 없다 보니 가루들이 서로 안 뭉치게 잘 흔들어줘야 해요^^


밀스 오리지널 병


▶ 오지리널 2.0도 다음날 먹어봤습니다. 오리지널은 사진에서는 잘 안보이지만 병 안에 가루 양이 밀스 라이트보다 두 배나 많아요.^^;; 그래서 칼로리가 두 배인건 아닌지.....;


밀스 오리지널 2.0


밀스 오리지널 양


▶ 밀스 오리지널은 우유를 가득 부어야 합니다. 먹어봤을 때 밀스 라이트 대비 포만감은 더 한데 가루도 많고 우유도 많다 보니 흔들어서 섞는 데 한계가 좀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실제로 먹을 때 안 섞인 가루 덩어리들을 많이 먹었습니다. 이건 전용 쉐이커가 있거나 아니면 흔들어서 잘 섞는 노하우가 있어야 할 듯하네요.


먹어보고 난 후기를 말씀드리면

밀스 라이트 1.0은 저 포함 3명이 동시에 먹었습니다. 미숫가루 비슷한 맛이 나요 그리고 견과류가 많이 느껴집니다. 다들 생각보다 맛있다는 평이네요. 라이트는 3명 다 평균 3시간 정도 지나니 점점 배가 고파지기 시작했습니다. 하필 또 저녁 대신 먹어서 밤이 깊어질수록 식욕과 싸우게 되는 저를 발견하게되네요..;

밀스라이트는 웬만하면 아침이나 점심으로 먹어야 식사 대용 겸 다이어트 효과도 생길 것 같네요. 

밀스 오리지널 2.0은 하나만 있었기에 저혼 자 아침에 먹었습니다. 일단 위에서도 말씀드렸듯이 일단 흔들어서 가루를 다 녹이기가 좀 힘들었어요. 양이 두 배라서 확실히 식사라고 생각하고 먹는 느낌은 들었고요 아침 7시에 먹었는데 12시 넘어서까지도 그렇게 밥 생각은 안 났습니다. 사실 그때 일이 바쁘긴 했어요.^^; 그래도 확실히 식사대용은 된 느낌입니다.


결론적으로 저는 인테이크 INTAKE에서 만든 밀스 시리즈 정말 만족합니다. 몇 번 먹어본 끝에 재구매를 결심했고요. 제가 한 병 먹어보라고 줬던 지인은 그 자리에서 한 달 치를 주문해버렸네요. 저도 고민 끝에 밀스 라이트 한 달 치 4주 X 7 = 28개를 주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처음엔 오리지널을 생각했다가 그래도 지금 다이어트가 조금 시급하기에 식욕이 타오르는 저녁을 빼고 아침 점심 중 한번은 먹어야겠다는 생각으로 밀스 라이트를 주문했습니다.


혹시나 바쁜 일상 중에 간편한 식사대용 , 그리고 다이어트도 고민 중이신 분에게는 밀스를 추천합니다. 저는 정말 만족하며 잘 먹고 있습니다.^^


밀스는 인테이크 INTAKE 라는 회사에서 만들었습니다.


사이트 알려드릴게요


인테이크  ◀◀


그리고 저는 이벤트 하는 것을 보고 구매했어요 한 계정당 한 번만 가능합니다.

혹시 제품 구매 생각이 있으시면 아직은(16.10.13) 이 링크를 들어가는게 싼 것 같으니 한번 들어가 보세요


인테이크 이벤트  ◀◀


위 사이트 들어가 보시면 알겠지만 정말 꼭 사야만 할 것처럼 설명을 잘해놨습니다.

인테이크라는 회사 정말 대단하네요.


포스팅 중 궁금한 내용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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