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플레어도 투자할만한 이유

비트코인을 개인이 채굴하기 어려워진 현재 투자로 대신 비트코인을 채굴해주는 클라우드 마이닝회사의 양대산맥은 제네시스 마이닝과 해시플레어입니다. 둘다 오랜시간동안 검증되어 와서 안정성과 수익성에서 높은 점수를 줄 수 있는 곳입니다. 하지만 투명하게 운영되는 만큼 제네시스 마이닝은 한정된 채굴권을 판매해서 구입하기가 어렵고 해시플레어는 비트코인의 폭등과 밀려오는 투자자속에서 운영의 어려움이 있었는지 최근 라이프타임(Lifetime) 채굴권에서 1년 채굴권으로 변경했습니다. 이 부분이 투자자들 사이에서 아주 부정적인 요소로 자리잡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어떻게든 회사를 제대로 운영해보겠다는 의지도 보입니다. 그냥 문닫으면 끝낼 수도 있는데 해시플레어 경영진이 벌리는 사업(ICO)등도 있고 하니 쉽게 생각할 수 없는 것 같아요. 1년 채굴권으로 변경되면서 원금 회수기간도 현재 70일정도로 짧아졌습니다. 현재 뜨고 있는 텔코마이너도 50~60일이면 원금회수가 가능하고 라이프타임 계약이었지만 결국 잠적해버려서 많은 피해자가 났습니다. 그래서 비교적 더 안전해 보이고 적어도 1년이상 운영된 곳에 투자하시길 바랍니다. 물론 모든 투자는 투자자의 책임이 따르니 많은 고민과 함께 선택하시길 바랍니다. 


해시플레어

▲ 저는 2016년 10월 경 해시플레어에 첫 투자를 했습니다. 당시 12TH/s를 구매했으며 지금까지 수익이 잘 들어오고 있습니다.  당시 12TH/s를 구매하려면 약 150만원 정도 들었습니다. 그뒤로 비트코인은 지속적으로 상승해서 월 수익이 많이 들어 올때는 60~100만원까지 나왔던 것 같아요. 진작에 원금회수 했고 내년 8월 31일까지도 아무 문제없이 잘 들어올 것으로 생각합니다. 


▲ 최근 입금내역입니다. 해시플레어는 수익금을 지불하고 운영비용(Maintenance)을 제하는 방식입니다. 가장 마지막에 들어온게 12월 9일 0.00185015 - 0.00026582 = 0.00158433BTC 입니다. 현재 시세로 약 3만원이네요. 12Th/s를 구입하는데 드는 비용은 0.11124BTC이므로 원금회수까지 약 70일 입니다. 그뒤로 남은 295일은 계속 수익구간으로 보시면 됩니다. 물론 지급량이 어떻게 변할지 모르니 장담할 수는 없습니다. 그래도 다른 곳보다는 하루아침에 문닫을 위험은 낮다고 생각합니다. 텔코마이너가 고수익에 비해 불안함이 많다고 생각되신다면 비교적 확실한 해시플레어도 한번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현재 해시플레어는 출금가능액이 0.0115BTC로 되어있습니다. 해시플레어가 가면 갈수록 모든 규정들이 다른회사에 비해 까다로워지고 있는 점도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아무튼 저는 해시플레어도 투자하기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가입방법이 궁금하시면 아래 추천글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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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텔코마이너, 마이닝 봇, 해시오션등 클라우드 마이닝을 통한 고수익 지급을 미끼로 하고 일정금액 모이면 잠적하는 사이트가 많이 생기고 있습니다. 아직 제가 알고 있는 한 전세계적으로 신뢰도와 수익이 어느정도 보장되고 있는 곳은 제네시스 마이닝과 해시플레어 뿐이니 투자하시는 분들은 신중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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