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키나와 이온몰 마트 탐험기 - 음식편

일본 오키나와 이온몰 마트 탐험기입니다. 

해외라는 점 때문인지 마트만 가도 

이색적인 풍경에 재미있고 호기심도 많이 생깁니다. 


제가 간 곳은 오키나와 중부 아메리칸 빌리지 근처에 있는 이온몰입니다. 

아메리칸빌리지 가보신 분들은 다 아실 거에요. 


한국의 대형마트와 비슷하게 생겼습니다. 

주차장도 완비되어있어 접근성이 좋습니다.


▲ 제가 정말 좋아하는 빵집입니다. 몰 안에 있는데 정말 다양하고 맛있는 빵들이 많아요. 지나갈 때마다 눈을 떼지 못합니다 꼭 하나는 사야 해요.


▲ 식빵도 얼마나 맛있어 보이게 진열했는지 모릅니다. 여기서 오래 살았으면 자주 아침으로 자주 사 먹었을 것 같아요.


▲ 거북이 모양의 빵입니다. 정말 귀여워요. 


▲ 두 가지 종류의 바나나가 있네요. 하나는 캐번디시인 것 같고 하나는 잘 모르겠습니다. 따뜻한 나라라서 그런지 바나나 가격이 저렴한 것 같습니다. 150~200엔 사이입니다.


▲ 신선한 야채들입니다. 사진에 보이는 건 새싹 같은데 우리나라보다는 더 많이 키워서 파는 것 같습니다. 102엔이면 우리나라보다 싼 것 같네요.


▲ 삼각김밥류입니다. 인기가 많은지 진열대에 가득 차 있네요. 가격은 하나당 191엔입니다. 



일본 김밥은 참기름이 없어서 저하고는 잘 안맞는 것 같습니다. 일본인 친구들이 참기름 발라져있는 김밥을 정말 좋아하던데 왜 그렇게 안하는지 모르겠네요.


▲ 꼬치류입니다. 즉석 조리된 음식을 바로 진열해서 판매하고 있습니다. 하나에 90엔이네요.


▲ 고로케입니다. 안에 다 다른 것이 들어있는 것 같은데 저는 일본어가 아직 어려워서 자세히는 모르겠어요.


▲ 오키나와 이온몰 마트 도시락 코너입니다. 한국인이 많이 찾아서 그런지 한국말로도 적혀있네요.


▲ 도시락은 정말 일본을 따라올 수 없는 것 같습니다. 처음 봤을 때는 정말 입이 벌어졌습니다. 초밥부터 스시 다양한 샐러드 등 없는 게 없네요. 가격은 딱 합리적인 것 같아요. 사진의 초밥 도시락은 약 400엔 입니다.


▲ 정육점 코너입니다. 양념에 절인 고기 같아요. 양념스타일이 한국하고 달라서 그런지 그렇게 맛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 정육점에서 발견한 소고기입니다. 등심 부분인 것 같은데 가격이 400엔입니다. 한우에 비해서는 정말 싼 편이네요. 사실 저게 수입산인지 일본산인지 읽을 수가 없어서 출처가 확실치가 않습니다.;


▲ 달걀 코너입니다. 한국에서 쉽게 볼 수 없는 하얀색 달걀이 있네요. 평소 하얀색 달걀을 본 적이 없는 저는 마냥 신기했습니다. 맛도 틀릴 것 같은 느낌이 들어요. 


해외 마트 탐방은 늘 즐겁습니다. 한국과는 다른 분위기에 조금 다른 먹거리는 언제나 호기심을 자극하고 보는 즐거움을 주네요. 이상 오키나와 이온몰 마트 탐험기를 마치겠습니다. 다음번에는 다른 층을 포스팅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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